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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동해, 손편지로 제대 소감 "팬들의 편지, 많은 힘 됐다"

최종수정 2017.07.14 18:34 기사입력 2017.07.14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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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동해의 편지/사진=동해 인스타그램 캡처

슈퍼주니어 동해의 편지/사진=동해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동해가 손편지로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동해는 14일 의무경찰 복무를 마치고 제대했다. 그는 이날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대하기 전에 썼는데 이제야 올리네요"라는 글과 함께 직접 쓴 편지를 공개했다.

슈퍼주니어 동해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슈퍼주니어 동해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그는 편지에서 "오랜만에 펜을 들어 여러분에게 편지를 쓰네요"라며 "이제 곧 ELF(슈퍼주니어의 팬클럽) 앞에서 인사를 드리는 제 모습을 상상하게 되니 요즘은 잠이 안 오고 설레며 떨림이 가득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라고 했다.

이어 "국방의 의무를 하면서 ELF가 보내주신 편지와 선물들로 많은 힘이 되어 건강하게 군생활의 마무리를 잘 하고 있습니다"라며 "좋은 무대와 노래, 연기 모두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드릴게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12일에는 같은 그룹의 멤버 은혁이 전역했으며, 최시원은 8월에 제대할 예정이다. 슈퍼주니어는 10월에 컴백한다.
아시아경제 티잼 이은혜 기자 leh9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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