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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600여개 기관 업무용 타이어 무상지원

최종수정 2017.07.12 04:07 기사입력 2017.07.11 14:29

(제공=한국타이어)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타이어의 사회공헌재단인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하는 '2017 타이어 나눔 사업' 을 펼친다고 11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총 600여개 기관을 선정, 업무용 차량의 타이어 4개 교환과 휠 얼라인먼트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국타이어는 타이어 지원 완료 후 선정 기관 운전자를 대상으로 타이어 및 차량 점검 교육도 시행한다.

신청 대상은 업무용으로 9~15인승 승합차 또는 경차(1000CC 이하)를 보유하고 있는 전국의 비영리단체 및 사회복지기관이다. 오는 8월 4일까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온라인사업지원시스템(www.proposal.chest.or.kr)에서 신청 가능하다. 신청이 마무리 되는대로 내부 심사를 거쳐 8월 30일 최종 선정자 공지, 9월 22일 까지 타이어 교체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타이어 나눔 사업'은 한국타이어의 핵심 비즈니스 특성인 '이동성'을 반영한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2010년을 시작으로 7년간 총 3506대 차량의 타이어를 지원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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