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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준 설리 결별에 다시 재조명된 '양다리 설' 최자 "이게 양다리?"

최종수정 2017.07.11 03:06 기사입력 2017.07.10 18:08

[사진제공=최자 인스타그램]


설리가 브랜드 디렉터 김민준과 결별한 가운데 과거 '양다리설'이 재조명되고 있다.

설리는 지난 5월 11살 연상의 김민준 디렉터와 열애를 공개했다.

김민준은 힙합 크루 360 SOUNDS의 매니지먼트 기획 담당자로 설리와 오랜 친분을 유지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설리가 최자와 이별에 앞서 김민준과 양다리를 걸쳤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양다리 의혹’의 시작은 최자의 SNS에서 비롯됐다.
설리와 최자는 지난 3월6일 결별을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결별에 앞서 SNS에 서로의 사진을 올리며 ‘결별설’을 일축한 바 있다.

문제는 설리와 김민준의 열애 시점이다. 발렌타인데이였던 지난 2월14일 한 매체가 이태원 거리를 거닐고 있던 설리와 김민준의 사진을 포착해 공개했다.

하지만 최자는 김민준과 열애설 보도 후인 2월 18일에도 설리가 키우는 고양이 사진을 게재하며 여전히 '연애 중'임을 암시했다.

최자는 또 지난 4월 양고기 사진과 함께 "이게 양다리여?"라는 글을 올렸다. 최자는 논란이 되자 이 사진을 삭제 했지만 설리가 최자와 결별하기 전 김민준을 만났을 수 있다는 의혹이 확산됐다.

한편 설리는 최근 영화 '리얼'에 출연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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