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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강남, 유이에게 던진 조언 "한국말은 쉽게" 폭소

최종수정 2017.05.20 00:12 기사입력 2017.05.20 00:12

'정글의 법칙' 유이가 강남에게 굴욕을 당했다/ 사진=SBS 제공

'정글의 법칙' 유이가 강남에게 한국말과 관련해 뜻밖의 굴욕을 당했다.

유이는 19일 첫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와일드 뉴질랜드' 편에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유이는 생존 첫날 미국 국적의 갓세븐 마크, 일본인 강남과 함께하며 묘한 광경에 놓였다. '뾰족하다'의 뜻을 마크가 이해하지 못했던 것.

유이가 "뾰족하다"라는 단어를 사용하자, 마크는 "그게 무슨 뜻이냐"고 물었다. 질문을 받은 유이는 뜻을 설명하러 애를 썼지만 적절한 단어가 생각나지 않아 말이 꼬였다.

이를 보던 강남은 마크에게 한국말로 '뾰족하다'의 뜻을 간단하고 쉽게 설명했다. 그러면서 강남은 "한국말은 쉽게"라는 조언을 유이에게 던져 굴욕을 선사했다.

한편, SBS '정글의 법칙'은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아시아경제 티잼 최지혜 기자 cjh1401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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