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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재 경호원, 공인 11단 무술 고수…15년 연애 후 결혼

최종수정 2017.05.17 16:06 기사입력 2017.05.17 16:06

최영재 경호원/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최영재 경호원의 이력과 일상 모습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 경호원의 사진이 다수 게시됐다. 사진 속 그는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최 경호원은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후보 시절 자발적으로 경호에 나섰다고 한다. 기동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누가 고용한 것도 아니다…자기 돈 내고 자발적으로 경호했던 분”이라고 그에 대해 설명한 바 있다.

당시 그는 뛰어난 외모로 화제가 됐고, 이는 외신에 보도되기도 했다.

또 최 경호원은 공인 11단의 무술 고수로 알려졌다. 그는 용인대 경호학과를 졸업 후 특전사 장교로 10년간 복무했으며 특전사 707부대에서 대 테러 교관임무를 역임했다고 한다.
레바논과 아랍에미리트 두 곳에 파병을 다녀왔고, 그 곳에서 요인경호와 고공침투 교관임무를 맡기도 했다.

한편 최 경호원은 15년 열애 끝에 지금의 아내와 결혼했으며, 현재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아시아경제 티잼 이은혜 기자 leh9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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