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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시대, 매일유업이 앞장…예비부모 32쌍 초청 베이비문 행사 열어

최종수정 2017.05.10 09:41 기사입력 2017.05.10 09:41

강원도 홍천 힐리언스에서 태교 프로그램과 함께 다양한 선물 제공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매일유업이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매일유업은 올바른 태교 문화 확산과 예비 부모의 임신을 축하하기 위해 오는 20일부터 1박2일간 고객과 사내 직원 32쌍을 초청해 강원도 홍천의 힐리언스에서 베이비문 행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부가 함께하는 산림치유 명상’, 중앙아시아 지역 유목민들의 주거 형태인 유르트에서의 ‘국악태교’, ‘부부가 함께 하는 명상 요가’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매일유업은 지난 40년간 ‘앱솔루트 맘스쿨’, ‘베이비문’ 등 출산장려와 건전한 육아문화 조성을 위해 대내외적으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우선 국내 최초로 1975년부터 임산부를 위한 임신, 육아, 출산에 관한 무료 정보 프로그램인 ‘앱솔루트 맘스쿨’을 운영해 왔으며, 현재도 년간 200회 가량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 국내 최초로 고객과 사내 임신한 부부를 초청해 임신을 축하해주는 ‘베이비샤워’ 파티, 남편과 함께 떠나는 태교여행 ‘베이비문’ 행사를 연중 진행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2007년부터는 매년 전국에 있는 다문화센터를 직접 방문해 다문화 가정에 분유 제품 지원, 육아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 외에도 올해로 26회째를 맞이한 매일클래식 음악회, 국내 유일 선천성대사이상 환아 분유 생산 및 후원활동, 국내 최초 육아 포털사이트 개설, 모유 수유 마라톤, 국내 최초 수유 어플 개발 등 임산부 및 육아 지원 활동에 앞장서 왔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분유 및 유제품 제조사인 매일유업이 제일 잘 할 수 있는 것 중 하나가 육아에 대한 지원이기 때문에 보다 다양하고 차별화된 임신출산육아 지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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