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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미, 알고보니 박근혜 前대통령 새 자택 전 주인…SNS "내곡동 집 안녕" 눈길

최종수정 2017.04.22 10:18 기사입력 2017.04.22 00:00

배우 신소미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내곡동 자택 전 주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스포츠투데이 DB

배우 신소미가 박근혜 전 대통령이 새로 매입한 내곡동 사저에 거주했었다는 사실이 밝혀져 주목을 받고 있다.

박 전 대통령 측은 21일 서울 삼성동 사저를 매각하고 내주 내곡동으로 이사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내곡동 주택은 지상2층, 지하1층의 단독주택으로, 매입가격은 약 28억 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주택은 당초 유명 디자이너 이승진이 소유했으며, 그의 딸인 신소미가 이달 중순까지 거주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신소미는 1995년 미스코리아 워싱턴 미(美) 출신으로 같은 해 CF '제크'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그는 '은행나무 침대' '종이학' '부모님 전상서'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신소미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내곡동 사저를 떠나는 심경을 전했다.

배우 신소미가 내곡동 집을 떠나는 심경을 전했다/ 사진=신소미 인스타그램




디지털뉴스본부 최지혜 기자 cjh1401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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