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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세정, 동료들 얼굴 그려 깜짝 선물…전생에 사임당?

최종수정 2017.04.22 00:00 기사입력 2017.04.22 00:00

'정글의 법칙' 구구단 세정이 그림 실력을 뽐냈다/ 사진=SBS 제공

'정글의 법칙'에서 그룹 구구단 세정이 뛰어난 그림 솜씨를 자랑했다.

21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수마트라'편에는 세정이 동료들의 얼굴을 그려 깜짝 선물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세정은 "원래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하는데 정글에서의 추억을 남기고자 준비했다"면서 각 인물의 특징을 고스란히 담은 캐리커처를 완성했다.

세정이 정성 가득한 그림을 건네자 동료들은 "거의 똑같다", "디테일이 다르다"면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KCM은 "마지막에 세정이가 그려준 캐릭터 초상화는 감동이었다. 재주가 많은 것 같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곽시양은 "같이 지내면서 너무 고마웠다. 항상 힘이 되는 친구인 것 같다"면서 세정과 함께 생존한 소감을 전했다.

세정은 또 이날 방송에서 정글 생존을 무사히 마친 소감과 관련해 즉흥적으로 자작시를 읊어 좌중에 훈훈한 모습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SBS '정글의 법칙'은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디지털뉴스본부 최지혜 기자 cjh1401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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