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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단공개' 양현석, '부동산 재테크의 신' 등극…‘YG사옥 얼마길래?’

최종수정 2017.03.21 14:07 기사입력 2017.03.21 14:07

tvN '명단공개 2017'에서 '부동산 제테크의 신'으로 양현석을 지목했다./사진=tvN '명단공개 2017'

[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피혜림 기자] 양현석 YG 엔터테인먼트(YG) 대표가 '부동산 재테크의 신'에 등극했다.

20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7'에서는 부동산 전문가 4인이 출연해 '부동산 재테크의 신' 8인의 명단을 공개했다.

8인 중 1위는 100억 원이 넘는 YG 사옥을 단독 자산으로 소유한 양현석 대표. 전문가들이 만장일치로 뽑은 양현석 대표는 YG 사옥과 더불어 현재 12억 원대의 60평 서대문 주택을 소유하고 있다.

이 밖에도 전문가는 "양현석이 소속 가수, 연습생의 합정동 공동 주택들을 70억 원대로 매입했다"고 밝힌데 이어 "사옥 인근 부동산까지 160억 원에 매입했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부동산 재테크의 신으로 양현석 이외에도 서장훈, 권상우, 김태희·비 부부, 신애라·차인표 부부, 김희애, 한승연, 현빈을 꼽았다.
디지털뉴스본부 피혜림 기자 pihyer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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