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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스마트라이프가 대세 .. '고덕신도시 자연&자이' 주목

최종수정 2017.03.21 14:10 기사입력 2017.03.21 14:10

- 고덕국제시도시 최초의 민간참여 공공분양 아파트
- 홈네트워크 시스템, 자이 원패스카드, 전자책 도서관 등 도입
- 당첨자발표 23일, 계약은 28~ 30일 진행

고덕신도시 자연&자이 조감도

지난 16일 1순위에서 청약을 마친 고덕신도시 자연&자이 아파트가 스마트라이프를 실현한다.

먼저 스마트폰과 월패드를 연동한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도입했다. 어플로도 활용할 수 있어 입주민들은 어느 장소에서나 손쉽게 내 집을 관리할 수 있다. 주요 기능 가운데 몇 가지를 꼽자면 공동현관과 집안 조명, 보일러 등을 원격으로 조정 할 수 있는 것이다. 쉽게 말해 가스밸브를 잠그지 않고 나왔을 경우에도 스마트폰을 이용해 원격으로 잠글 수 있는 것이다.

‘자이 원패스카드’도 제공된다. 이 카드는 별도의 버튼 터치 없이 공동현관문 자동 열림은 물론 엘리베이터 호출이 가능하다. 기존 아파트들이 출입을 위해 카드를 인식 해야하거나 비밀번호를 눌러야 했던 것과는 다른 방법이다.

또한 원패스카드의 버튼을 터치하면 차량의 주차 위치가 인식되고, 비상상황에서도 버튼만 터치하면 방재실로 위험상황을 바로 보고할 수 있어 안전성 또한 높였다.

입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전자책 도서관’도 구축했다. 스마트폰이나 PC를 통해 이용할 수 있는 ‘전자책 도서관’은 국내 최대규모로 입주민은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전자책 도서관에는 약 15만 여 권의 도서가 구비돼 있으며 E-Book도서관처럼 이용이 가능해 직장이나 가정 또는 학교 어디에서든 책을 대여,반납,연장할 수 있다.
넓고 쾌적한 주차공간도 중요하다. 기존의 주차공간(2.3m)보다 넓은 광폭형 주차공간(2.5m)으로 설계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일부 주차공간이 아니다. 모든 구역의 공간을 넓혔다. 주차공간이 넓어짐에 따라 승ㆍ하차 시 편리함을 극대화했다. 다만 일부 평행주차공간은 제외된다.

GS건설의 ‘자이’는 eXtra Intelligent의 약자로 ‘특별한 지성’이란 뜻을 담고 있으며, 한 발 앞선 사람들이 선택하는 최고급 아파트를 뜻한다. ‘고덕신도시 자연&자이’는 앞선 기술력으로 스마트라이프를 실현시켜 ‘자이’의 브랜드가치를 정확히 반영했다는 평이다. 따라서 입주민들은 단순한 주거공간에서 나아가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스마트라이프를 직접적으로 누릴 수 있게 했다.

고덕신도시 자연&자이는 지하 1층~지상 최고 36층, 9개동, 총 755세대다. 전 세대가 전용 84㎡ 단일 면적이다.

지난 16일 진행된 청약결과 249세대(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7164건이 접수됐으며 평균 28.8대 1로 청약을 마쳤다. 공공분양 아파트로 청약조건이 까다로움에도 선방 했다는 평가다. 당첨자발표는 23일이며, 계약은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평택시 서정동 503번지에 마련됐다.

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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