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박근혜 소환]김관용 "朴, 불구속 수사해야"

최종수정 2017.03.22 04:06 기사입력 2017.03.21 10:02

김관용 경북지사[사진=자유한국당 홈페이지]

[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자유한국당의 대선주자인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21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검찰 출석과 관련 "불구속 수사를 해야한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날 입장발표문을 통해 "진실규명은 재판에서 가려질 것이기에 지금은 무죄추청의 원칙에 따라 불구속 수사를 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도 해야 한다"면서도 "박 전 대통령께서 평범한 시민으로 돌아왔으니 검찰 수사에 협조하는 것이 법치주의 실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늘 본 뉴스

아시아경제 추천뉴스

리빙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