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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소환]안희정 측 "검찰, 법과 정의에 성역 없음을 스스로 보여야"

최종수정 2017.03.22 04:06 기사입력 2017.03.21 09:53

[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경선에 나선 안희정 충남지사 측은 21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검찰 조사와 관련해 "새로운 시대교체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논평했다.

안희정 캠프 대변인을 맡은 강훈식 민주당 의원은 "검찰은 법과 정의에 성역이 없다는 것을 스스로 보여줘야 한다"면서 "낡은 시대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시대교체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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