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깨끗한나라, '100% 식품첨가물' 아기물티슈 3종 출시

최종수정 2017.03.21 10:00 기사입력 2017.03.21 10:00

깨끗한나라는 비야비야 아기물티슈 3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깨끗한나라

[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생활용품기업 깨끗한나라가 100% 식품첨가물로 만든 '비야비야 아기물티슈 3종(오리지날, 베이직, 프리미엄)'을 20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비야비야 아기물티슈 3종은 각기 다른 식품 첨가물 성분을 함유해 소비자의 기호에 맞춰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오리지날 제품은 수분 결합력이 높은 식품첨가물 히알루론산 세럼이 가장 맑은 상태로 아기 피부를 가꾸어 준다. 베이직 제품은 천연 꿀을 통해 아직 피부층이 발달되지 않아 수분을 금방 잃어버리는 어린아기 피부에 보습 효과 전해준다. 프리미엄은 도톰하고 부드러운 프리미엄 헤링본 원단에 항산화 효과가 있는 식물유래(사과, 브로콜리) 케르세틴을 함유하고 있다.

비야비야 아기물티슈 3종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물티슈를 만들기 위해 920일간의 연구를 거쳤다.

120시간의 가혹테스트도 거친다. 가혹테스트는 일반적인 생산 및 보존 환경보다 가혹한 환경에서 제품의 안전성을 시험하는 기법이다. 120시간 동안 50℃의 환경에서 시험한다. 일반세균검사, 진균검사를 매 생산시마다 진행하며 10단계의 안심 정수시스템을 거쳤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비야비야 아기물티슈는 제품의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오랜 연구와 테스트를 거쳐 탄생한 유아용 물티슈"라고 전했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늘 본 뉴스

아시아경제 추천뉴스

리빙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