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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 레이스 본격화…민주당·바른정당 토론회 개최

최종수정 2017.03.22 04:00 기사입력 2017.03.21 06:57

[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각당의 대선주자들은 21일 전국을 돌며 당내 경선 레이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이날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사옥 TV토론회를 개최한다.

자유한국당은 전날 2차 컷오프로 압축한 김관용·김진태·이인제·홍준표 후보가 본격적인 본경선 레이스에 나선다. 홍 후보는 이날 새만금현장과 전주를 방문한다. 김진태 후보와 이 후보는 각각 강원도청과 국회를 방문해 기자회견을 열 계획이다. 김관용 후보는 지역매체와의 인터뷰에 나선다.

국민의당의 안철수·손학규 후보는 나란히 호남을 방문해 텃밭민심 공략에 나선다. 박주선 후보는 서울에서 언론사 인터뷰와 조계종 예방을 계획하고 있다.

바른정당은 이날 오후 부산국제여객터미널에서 두 번째 대선주자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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