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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법원 도착한 신격호의 여인 '서미경'

최종수정 2017.03.21 04:07 기사입력 2017.03.20 14:34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롯데그룹 신격호 총괄회장의 사실혼 관계인 서미경씨가 피고인 신분으로 재판을 받기 위해 20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으로 출석하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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