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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민·권해성 부부 ‘사돈끼리’ 출연…결혼생활 첫 공개

최종수정 2017.03.20 14:34 기사입력 2017.03.20 14:34

배우 윤지민 권해성 부부/사진=얼반웍스이엔티 제공

[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이은혜 기자] 배우 윤지민·권해성 부부가 MBN ‘사돈끼리’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다.

20일 윤지민 소속사 얼반웍스이엔티 측은 “윤지민·권해성 부부가 MBN ‘사돈끼리’에 출연을 결정해 최근 시댁인 부산에서 촬영을 마쳤으며, 22일 첫 출연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윤지민은 최근 OCN 드라마 ‘보이스’의 장마담으로 출연해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번에는 그녀의 남편인 배우 권해성과 함께 리얼 가족예능에 도전, 친근한 모습으로 대중 앞에 나설 예정이다. 두 사람은 2년간의 열애 끝에 2013년 7월 결혼했으며 이듬해 12월 딸을 출산했다.

한편 MBN ‘사돈끼리’는 사돈과의 1박 2일을 통해 사돈지간의 경계를 허무는 신개념 관찰 예능프로그램으로, 윤지민·권해성 부부의 모습은 22일 수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디지털뉴스본부 이은혜 기자 leh9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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