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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틸러슨 '北 도발 막으러 왔다'

최종수정 2017.03.17 04:01 기사입력 2017.03.16 07:11

한중일 방문에 나선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부 장관(중앙)이 15일(현지시간) 도쿄 하네다 공항에 도착해 마중나온 이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사진=AP연합)
[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한중일 방문에 나선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부 장관(중앙)이 15일 밤 도쿄 하네다 공항에 도착해 마중나온 이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

틸러슨 장관은 16일 오후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외 회담하고 17일에는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에서 틸러슨 장관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고 한반도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ㆍ사드) 배치를 둘러싼 한중 갈등을 해소한다는 계획이다.

백종민 기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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