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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현장식당에 국산쌀 공급"..대보건설·농협 MOU

최종수정 2017.03.09 17:17 기사입력 2017.03.09 17:17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대보건설은 모든 현장식당에 국산 쌀을 공급하기로 하고 8일 농협중앙회 전남지역본부와 양해각서(MOU)를 맺었다. 이날 농협 전남지역본부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정광식 대보건설 대표와 이흥묵 농협 전남지역본부장, 권석환 NH농협은행 서울영업본부장, 김재명 미곡종합처리장 광주전남운영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MOU로 현장식당 60여곳에서 연간 100t 가량 쌀을 소비할 것으로 회사 측은 보고 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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