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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권장 방송 ‘신혼일기’ 구혜선·안재현, 함께라면 모든 게 즐거워

최종수정 2017.02.18 00:06 기사입력 2017.02.18 00:06

사진='신혼일기'

[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김윤주 기자] ‘신혼일기’ 구혜선 안재현 부부가 겨울 나들이에 나섰다.

17일 방송된 tvN ‘신혼일기’ 3회에서는 동심으로 돌아간 구혜선·안재현 부부의 귀엽고 풋풋한 겨울 나들이 에피소드가 그려져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높였다.

이날 구혜선·안재현 부부는 함께 눈썰매를 타며 아이처럼 해맑은 웃음을 보였다가 사이좋게 눈사람을 만들며 알콩달콩한 분위기도 자아냈다.

이외에도 강원도 인제의 명소인 ‘자작나무 숲’에서 로맨틱한 설원 데이트를 즐기면서 안방극장을 또 한 번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한편 ‘신혼일기’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20분에 방송된다.
디지털뉴스본부 김윤주 기자 joo041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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