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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육대’ 루이, 여자친구 유주 꺾고 육상 스타 등극 ‘루사인 볼트’

최종수정 2017.01.31 09:10 기사입력 2017.01.31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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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B 루이가 '아육대' 여자 60m 달리기 결승에서 금메달을 거머줬다/사진= MBC '2017 설 특집 아이돌스타 육상 양궁 리듬체조 에어로빅 선수권대회' 방송 캡처

H.U.B 루이가 '아육대' 여자 60m 달리기 결승에서 금메달을 거머줬다/사진= MBC '2017 설 특집 아이돌스타 육상 양궁 리듬체조 에어로빅 선수권대회'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최누리 인턴기자] 걸그룹 H.U.B 맴버 루이가 60m 달리기 신흥 강자로 떠올랐다.

30일 방송된 MBC ‘2017 설 특집 아이돌스타 육상 양궁 리듬체조 에어로빅 선수권대회(아육대)’에서는 60m 여자 달리기 결승전이 진행됐다.

루이는 3회 연속 우승을 앞두고 있는 여자친구 유주를 꺾고 결승전에 9.06초에 들어오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독보적인 스피드로 1위를 차지한 루이는 ‘루사인 볼트’라는 별명까지 얻게 됐다.

일본 국적의 루이는 ‘아육대’를 위해 2달간 훈련했다.
이날 ‘아육대’에는 총 38팀, 194명의 아아돌이 참석했다. 여자 60m 예선 대결에서는 여자친구 유주, 오마이걸 비니, 구구단 세정, 우주소년 은서, H.U.B 루이가 예선 1위를 하며 결승에서 대결을 펼쳤다. 결승 1위는 루이, 2위 유주, 3위 비니가 차지했다.

최누리 인턴기자 asdwezx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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