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따뜻한 봄 알리는 패션업계 소식

최종수정 2017.01.23 08:41 기사입력 2017.01.23 08:41

댓글쓰기

[아시아경제 스타일뉴스 정현혜 기자] 산뜻한 봄을 알리는 패션업계 2017년 봄/여름 시즌 신상이 출시됐다.

사진제공=수페르가

사진제공=수페르가

수페르가 2017년 봄/여름 시즌 신제품‘수페르가 2750 수퍼라이트’는 심플한 디자인에 다양한 컬러로 데일리 아이템으로 활용도가 높다. 150g 이라는 경량화 버전으로 출시됐다.

‘수페르가 2750 수퍼라이트’ 스니커즈는 블랙, 화이트, 그레이, 라이트그레이, 네이비와 파스텔 블루, 파스텔 핑크로 구성됐다.

사진제공=뉴발란스

사진제공=뉴발란스

뉴발란스가 오리지널 클래식 코트화 CRT300VW를 새롭게 출시했다. CRT300은 뉴발란스를 대표하는 클래식 모델이다. 1979년부터 현재까지 오랜 시간 꾸준하게 사랑받고 있다. 뉴발란스 최초의 코트화 CT300 오리지널 모습을 복각하면서 초경량 중창 소재 레브라이트를 적용했다.

사진제공=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사진제공=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가 2017년 새로운 어패럴 컬렉션, XBYO를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일본 최고의 패턴 디자이너 나카무라 사토미와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XBYO 컬렉션에 적용된 아이코닉한 심볼인 ‘X’ 마크 디자인은 1960년 로마 올림픽을 위해 제작되었던 아디다스 이탈리아 스니커즈 힐 디테일에서 모티브를 얻어 완성됐다.

정현혜 기자 stnews@naver.com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지금 쓰는 번호 좋은 번호일까?

※아시아경제 숫자 운세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