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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만 변희재 "손석희 태블릿PC 보도 조작, 사망유희 토론하자"

최종수정 2017.01.12 11:34 기사입력 2017.01.12 11:34

사진=변희재 페이스북 캡처

[아시아경제 박혜연 인턴기자]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JTBC가 거짓 조작 보도를 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사망유희 토론 한 번으로 끝내자"고 제안했다.

변 대표는 11일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태블릿PC조작진상규명위도 참여한 가운데 조작보도 검증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JTBC는 연쇄 조작 보도로 현재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 징계 요청되었다"고 하며 "이렇게 연쇄 조작 걸려서 3월 종편 재허가 자신있습니까?"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4시간 뒤 SNS에 "나와 딱 1시간만 서로 증거 들고 사망유희 토론할 것을 제안한다"는 글을 올렸다. 그는 "그 1시간 안에 전 국민들은 JTBC 조작의 진실을 알게 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변 대표는 자신이 운영하는 미디어워치에 꾸준히 특검이 갖고 있는 태블릿PC가 최순실씨의 것이 아니라는 주장의 기사를 내보내고 있다.

박혜연 인턴기자 hypark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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