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삼성물산 패션부문, 체형관리 돕는 스마트벨트 '웰트' 출시

최종수정 2017.01.12 06:41 기사입력 2017.01.12 06:41

일모, 빈폴액세서리 통해 내놔
허리둘레, 걸음수, 앉은시간, 과식여부 감지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액세서리 브랜드 일모와 빈폴액세서리를 통해 스마트 벨트 '웰트'를 12일 출시했다.

웰트는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삼성전자 C랩 출신 스타트업인 웰트 주식회사와 협업해 만든 제품이다. 웰트는 건강한 상태를 뜻하는 웰니스(wellness)와 벨트의 합성어다.

이 제품은 버클 내부에 장착된 센서를 통해 고객의 허리둘레, 걸음수, 앉은 시간, 과식 여부를 감지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알려준다. 내장된 배터리는 안드로이드용 스마트폰 충전케이블로 한 달에 한번 충전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어 사용이 간편하다. 가격은 19만8000원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늘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