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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레시피」늙은호박전

최종수정 2017.01.06 04:00 기사입력 2017.01.0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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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호박전

늙은호박전


▶재료
늙은호박 1/8개, 소금 약간, 밀가루 1/2컵, 식용유 적당량

▶만들기
1. 늙은호박 1/8개는 씨를 털어내고 껍질을 벗기는데, 호박 속의 실 같은 것은 긁어버리지 말고 그대로 넣는다.

tip) 껍질은 단단하여 껍질을 벗길 때에는 손을 다치지 않도록 주의하는데 자른 단면을 바닥에 눕혀 놓고 칼을 위에서 아래로 자르듯이 껍질을 벗긴다.

1. 늙은호박 1/8개는 씨를 털어내고 껍질을 벗기는데, 호박 속의 실 같은 것은 긁어버리지 말고 그대로 넣는다. tip) 껍질은 단단하여 껍질을 벗길 때에는 손을 다치지 않도록 주의하는데 자른 단면을 바닥에 눕혀 놓고 칼을 위에서 아래로 자르듯이 껍질을 벗긴다.




2. 손질한 늙은호박을 곱게 채썬다.

tip) 늙은 호박은 단맛이 있어 타기 쉬우므로 가늘게 채썰어 전을 부쳐야 타지 않게 속까지 익는다.

2. 손질한 늙은호박을 곱게 채썬다. tip) 늙은 호박은 단맛이 있어 타기 쉬우므로 가늘게 채썰어 전을 부쳐야 타지 않게 속까지 익는다.




3. 채썬 늙은 호박에 소금을 약간 넣고 살짝 절여 물기가 생기면 밀가루 1/2컵을 넣어 반죽한다.

tip) 늙은호박의 단맛 성분 때문에 부침가루를 넣으면 짠맛이 아주 강하게 느껴지니 일반 밀가루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3. 채썬 늙은 호박에 소금을 약간 넣고 살짝 절여 물기가 생기면 밀가루 1/2컵을 넣어 반죽한다. tip) 늙은호박의 단맛 성분 때문에 부침가루를 넣으면 짠맛이 아주 강하게 느껴지니 일반 밀가루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4.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호박 반죽을 한 숟가락씩 떠 넣어 앞뒤로 노릇하게 지진다.

tip) 호박은 굵게 채썰어 부치면 속은 잘 익지 않고 겉은 타기 쉽다. 얇게 채썰어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볶는 것이 좋다.

4.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호박 반죽을 한 숟가락씩 떠 넣어 앞뒤로 노릇하게 지진다. tip) 호박은 굵게 채썰어 부치면 속은 잘 익지 않고 겉은 타기 쉽다. 얇게 채썰어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볶는 것이 좋다.


글ㆍ사진=네츄르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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