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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하게 위대하게' 타로 카드 점괘 믿는 AOA 설현, 이런 모습 처음이야

최종수정 2016.12.19 18:55 기사입력 2016.12.05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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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초아 지민. 사진=MBC '은밀하게 위대하게' 방송 캡쳐

AOA 초아 지민. 사진=MBC '은밀하게 위대하게' 방송 캡쳐


[아시아경제 송윤정 인턴기자] '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 AOA 설현의 이색 취미가 공개됐다.

4일 첫 방송된 MBC '일밤-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는 AOA 지민과 초아의 의뢰로 몰래카메라를 당하는 설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초아는 "전 다른 멤버들 성향을 대부분 파악했는데 설현은 아직도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다. 진지할 땐 진지하고 밝을 때는 엄청 하이하다"라며 설현에 대한 몰카를 의뢰한 이유를 설명했다.

지민은 "설현이 매일 핸드폰으로 운세를 엄청 본다. 그리고 엄청 믿는다"고 설현의 특이한 취미를 폭로했다.

제작진은 '타로 카드 운세'를 이용해 설현의 몰래카메라를 준비했다.
타로 전문가는 설현이 뽑은 여러 가지 카드에 대해 "주변이 시끄럽고, 재물이 들어오고, 다친다"는 해석을 내놓았고 설현은 심각하게 몰입했다.

이후 상황에서 설현은 날달걀을 맞고 돈을 따고 주위 사람이 다치는 등 여러 상황이 이어지자 이를 타로 점괘와 연결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송윤정 인턴기자 singa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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