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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손님’ 노희지 “결혼 전, 시아버지에게 ‘오빠’라 불렀다”

최종수정 2016.12.19 18:35 기사입력 2016.11.25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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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백년손님'

사진=SBS '백년손님'


[아시아경제 한동우 인턴기자] ‘백년손님’ 노희지가 남편과의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백년손님)에는 ‘꼬마 요리사’로 유명세를 탔던 아역 배우 출신 노희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노희지는 “6살 때 꼬마 요리사로 활동했었는데 어느덧 29살이 돼 결혼까지 했다”며 입을 열었다. 노희지는 지난 10월 세 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했다.

노희지가 훈훈한 남편의 사진을 공개하자 출연자들은 “정말 잘생겼다” “송승헌 눈썹을 닮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노희지는 “남편과 연애 시절, 술에 취해 예비 시댁에서 하룻밤을 묵게 됐다”며 “밤에 일어나 방을 잘못 찾아가는 바람에 시아버지가 있는 방의 문을 열고 ‘오빠’라고 한 적 있다”고 말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백년손님’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10분에 방송된다.




한동우 인턴기자 coryd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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