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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남편 이영돈 골퍼와 알콩달콩 야구장 데이트

최종수정 2016.10.18 07:05 기사입력 2016.10.18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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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남편 이영돈 골퍼와 알콩달콩 야구장 데이트

[아시아경제 한동우 인턴기자] 배우 황정음이 남편 이영돈과 함께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를 직관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황정음과 남편인 프로골퍼 이영돈은 1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2016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4차전을 직관했다.
포착된 장면 속의 황정음, 이영돈 부부는 알콩달콩한 신혼부부의 모습을 뽐내고 있다.

이미 야구 광팬으로 알려진 황정음은 앞선 16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G/넥센 두둥~~승리의 요정^^”이라는 글과 함께 야구장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선 LG가 넥센에 5:4 역전승을 거두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한동우 인턴기자 coryd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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