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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알베르토 "유명인 기부활동, '쇼 비즈니스'란 지적 나와"

최종수정 2016.10.11 00:14 기사입력 2016.10.11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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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 사진=JTBC 제공

비정상회담 / 사진=JTBC 제공


[아시아경제 한동우 인턴기자] ‘비정상회담’ 알베르토가 기부 문화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10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 119회에서는 이탈리에서 발생한 강진 이후 벌어진 기부 논란에 대한 찬반 토론을 벌였다.

알베르토는 “지진이 발생한 이후 이탈리아 내에서는 유명인들의 기부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유명인들의 기부가 ‘쇼 비즈니스’라는 지적이 나오며 기부 문화에 대한 논란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멤버들은 제각각 올바른 기부 문화에 대해 생각을 밝혔다. 마크는 “유명인의 적극적 기부는 우리가 몰랐던 사회문제를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며 긍적적인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몇몇 멤버들은 기부가 ‘이미지 메이킹’하는 데 악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오오기는 “일본에서는 아직 기부 문화가 활성화 돼 있지 않아 아쉽다”며 대신 일본에서 매년 열리는 독특한 기부 행사에 대해 소개해 충격을 안겼다.
한편 JTBC ‘비정상회담’은 10일 밤 10시50분에 방송된다.

한동우 인턴기자 coryd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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