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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의 화신' 서유리 "첫 방송 많이 봐주세요" 본방사수 독려

최종수정 2016.08.24 19:14 기사입력 2016.08.24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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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의 화신' 서유리 / 사진=초록뱀이앤엠

'질투의 화신' 서유리 / 사진=초록뱀이앤엠


[아시아경제 김태우 인턴기자] "'질투의 화신' 본방 사수해주세요"

방송인 서유리가 SNS를 통해 '질투의 화신'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서유리는 24일 SBS 새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첫 방송을 앞두고, 소속사 초록뱀이앤엠 공식 SNS를 통해 방송 시청을 독려하는 메시지를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서유리는 "'질투의 화신' 오늘 밤 10시 첫 방송입니다. 많이 봐주세요. 본방사수"라는 메시지를 들고 있다.

서유리는 극 중에서 공효진의 동기이자 방송국 기상캐스터 홍지민 역으로 출연해 공효진, 조정석 등과 호흡을 맞춘다.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해 온 서유리의 연기자 변신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질투의 화신'은 방송국 내 아나운서와 기상캐스터의 치열한 경쟁과 사랑을 그린 로맨스 드라마로 24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김태우 인턴기자 ktw103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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