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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 감초 역할 조현식-문지인 커플 관심

최종수정 2016.08.03 00:53 기사입력 2016.08.03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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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사진=팬엔터테인먼트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사진=팬엔터테인먼트


[아시아경제 김재원 인턴기자]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에서 감초 연기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책임지고 있는 안중대(조현식)-천순희(문지인)가 새 커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순희를 마음에 두고 있던 중대가 수니 하와이를 찾아가 자신의 마음을 은연 중에 알린 바 있다. 그러나 피영국(백성현)에게 관심이 있는 순희는 중대에게 새침하게 대꾸하거나 밉지 않게 면박을 주는 등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의 모습은 시청자들로 하여금 웃음 짓게 하는 건 물론, 분당 최고 시청률도 기록해 새로운 러브라인 형성에 많은 관심이 쏠린다는 반응이다.

도끼로 열 번 이상 찍을 기세인 중대는 순희에게 접근하는 반면, 순희는 벽을 쳤다. 그러나 이들이 앞으로 미운 정을 쌓아가며 애정도 함께 쌓아갈 것이라는 기대도 나와 귀추가 주목된다는 분석이다.

한편 ‘닥터스’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김재원 인턴기자 iamjaewon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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