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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목포중앙병원 만성신부전환자 의료지원 MOU 체결

최종수정 2016.06.21 01:10 기사입력 2016.06.21 01:10

진도군이 지난 17일 목포 중앙병원(병원장 이승택)과 만성신부전환자 의료지원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진도군이 지난 17일 목포 중앙병원(병원장 이승택)과 만성신부전환자 의료지원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목포중앙병원은 만성신부전 환자의 전문진료와 응급환자 발생시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진도군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과 의료 봉사활동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특산품 구매와 숙박형 체험 등 관광 진흥에도 적극 협력한다.

군은 목포중앙병원과 업무 협약이 진도군민들의 건강증진과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다할 계획이다.
이승택 병원장(목포중앙병원)은 “진도군과 함께 사회적 배려의 대상인 만성신부전환자 의료지원 업무 협약을 통해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더불어 함께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앞으로도 보다 체계적인 협력관계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동진 진도군수는 “진도군 만성신부전환자를 위해 의료 지원과 최상의 서비스 제공에 나선 목포중앙병원에 감사드린다”며 “추후에도 만성신부전환자를 비롯 취약계층 만성질환자와 함께 하는 따뜻하고 온정 넘치는 진도군을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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