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쑨시엔위 駐광주 중국 신임 총영사, 윤장현 시장 예방

최종수정 2016.05.18 18:13 기사입력 2016.05.18 18:13

쑨시엔위 駐광주 중국 신임 총영사가 18일 광주광역시청 3층 접견실에서 윤장현 시장을 예방하고 문화?자동차사업 등 분야의 교류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국제관계·문화·자동차산업 등 교류 강화방안 논의 "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쑨시엔위 駐광주 중국 신임 총영사가 18일 광주광역시청 3층 접견실에서 윤장현 시장을 예방하고 문화?자동차사업 등 분야의 교류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쑨시엔위 총영사는 “광주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중국과 친해지기 정책과 지난해 윤장현 시장의 칭화대 특강에 대해 중국에서 이미 들어 알고 있다”며 “광주시에서 한·중 관계를 중요시 하고 있는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윤 시장은 “지난 3월 국가적으로도 큰 의미가 있는 중국 조이롱 자동차와 투자 MOU를 체결했고, 2020년에는 광주에서 조이롱 자동차가 생산·인증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답했다.
윤 시장과 쑨시엔위 총영사는 앞으로도 광주와 중국 간 국제관계, 문화 자동차산업 분야 등 상호 교류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키로 했다.

쑨시엔위 총영사의 취임식은 6월2일 열릴 예정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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