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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O2O 서비스존 만든다…생활밀착형 앱 업체와 MOU

최종수정 2018.09.07 21:01 기사입력 2016.04.20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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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KB국민카드 본사에서 열린 'O2O 비지니스 전략적 제휴 협약식' 후 신성훈 KB국민카드 마케팅본부장(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과 11개 생활밀착형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업체 대표들이 단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KB국민카드가 19일 11개의 생활밀착형 애플리케이션 업체와 온·오프라인 연계(O2O)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전략적 제휴 협약을 맺었다.

제휴를 맺은 업체는 △데일리호텔(호텔/레스토랑 예약) △헬셀(드론 판매) △식신(맛집 추천) △터칭(멤버십 쿠폰) △쉐어앳(매장정보 공유) △한방이사(원룸이사) △와이퍼(세차 서비스) △홈마스터(청소) △워시온(세탁) △지오라인(전기차 충전 결제) △파킹박(주차장 정보 공유)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KB국민카드와 11개 제휴 업체들은 O2O 서비스 플랫폼인 'KB O2O 서비스 존'을 구축하고, 카드 서비스와 각 협력업체 혜택을 연계한 공동 마케팅을 진행하기로 했다. 또 O2O 협의체를 통해 신사업을 발굴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KB국민카드는 이르면 6월 중 KB국민카드 모바일 홈 내에 'KB O2O 서비스 존'을 선 보일 예정이다

KB국민카드는 향후 차량공유, 대리운전, 퀵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업체들과 제휴를 확대하고, 필요시 KB금융지주의 '핀테크 허브센터'와 연계해 제휴 업체들에게 여러 형태의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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