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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계약' 유이, 딸 가진 빚쟁이 엄마역으로 물오른 연기력 과시

최종수정 2016.03.06 15:14 기사입력 2016.03.06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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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결혼계약' 방송화면 캡처

사진= MBC '결혼계약'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김원유 인턴기자] 유이가 5일 첫 방송된 MBC 새 주말드라마 '결혼계약'에서 물오른 연기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된 '결혼계약' 1회에서는 지훈(이서진)과 혜수(유이)의 만남이 그려졌다.

레스토랑 신메뉴 개발을 소개하기 위해 참석한 지훈과 이력서를 내기 위해 레스토랑에 방문한 혜수의 만남을 시작으로, 혜수가 고양이를 구하려고 뛰어드는 딸을 구하고자 차에 치일 뻔하며 쓰러지게 된다.

지훈은 차에 부딪히지도 않았는데 쓰러진 혜수를 자해공갈단으로 여겼고, 빚으로 인해 지훈의 차에 숨는 등 서로에 대한 오해가 쌓여가지만 두 사람은 '결혼계약'을 통해 인연을 이어갔다.

드라마에서 유이는 빚에 허덕이면서도 딸을 위해 살아가는 강인한 모습과 그에 상방되는 깊이있는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샀다.
한편 '결혼계약'은 매주 토, 일 밤 10시 MBC에서 방송된다.

김원유 인턴기자 rladnjsdb@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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