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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쇼' 故정주영, 미코 이혜정에 소개팅 주선했다는데…

최종수정 2016.02.24 11:22 기사입력 2016.02.24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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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쇼. 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풍문으로 들었쇼. 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재벌가에 시집간 미스코리아들의 사연이 공개됐다.

22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아시아에서 소문난 재벌인 T그룹의 회장과 결혼한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정이 대만, 필리핀, 한국에서 세 차례의 초호화 결혼식을 한 이야기가 전해지며 패널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 기자는 “90년대 초 정주영 회장이 필리핀에 자동차를 수출하기 위해 T그룹과 긴밀하게 접촉한 적이 있다”며 “T그룹의 회장이 미스코리아 이혜정을 마음에 들어한다는 소리를 듣고 중간에서 다리 역할을 했다는 후문이 있다”고 밝혀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현재 이혜정은 결혼 3년차부터 이혼설이 돌았지만 현재까지 슬하에 자녀 셋을 두고 행복하게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공형진, 홍진영이 진행하는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는 현직 연예부 기자와 함께 셀러브리티의 궁금한 일상을 파헤치는 신개념 셀럽 밀착 토크쇼다. 매주 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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