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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레시피」나박김치

최종수정 2016.02.15 18:23 기사입력 2016.02.15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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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박김치

나박김치


주재료(10인분)
배춧잎 4-5장, 무 150g(2cm), 미나리 1/2줌, 실파 4-5대, 마늘 2쪽, 생강 약간, 굵은 소금 2

국물 재료
물 5컵, 고춧가루 2, 매실청 1, 소금 약간


만들기
▶ 요리 시간 1시간
1. 배춧잎과 무는 나박나박하게 썰어 굵은 소금을 솔솔 뿌려 20분 정도 절인다.
(Tip 당근이나 배를 모양틀에 찍어 넣어도 좋다.)

1. 배춧잎과 무는 나박나박하게 썰어 굵은 소금을 솔솔 뿌려 20분 정도 절인다. (Tip 당근이나 배를 모양틀에 찍어 넣어도 좋다.)




2. 미나리와 실파는 다듬어 2cm 길이로 썰고 마늘과 생강은 채 썬다.
(Tip 생강은 섬유질이 질기니 아주 곱게 채 썰거나 다져서 생강즙을 만들어 사용하면 좋다.)

2. 미나리와 실파는 다듬어 2cm 길이로 썰고 마늘과 생강은 채 썬다. (Tip 생강은 섬유질이 질기니 아주 곱게 채 썰거나 다져서 생강즙을 만들어 사용하면 좋다.)




3. 볼에 물 5컵을 담고 고춧가루를 면포에 싸서 붉은색 물을 들이고 매실청과 소금을 넣어 섞는다.
(Tip 붉은색은 홍고추를 곱게 갈아서 체에 걸러 사용해도 된다. 하지만 홍고추만 사용하면 풋내가 나니 고춧가루로 같이 사용하는 것이 더 맛있다.)

3. 볼에 물 5컵을 담고 고춧가루를 면포에 싸서 붉은색 물을 들이고 매실청과 소금을 넣어 섞는다. (Tip 붉은색은 홍고추를 곱게 갈아서 체에 걸러 사용해도 된다. 하지만 홍고추만 사용하면 풋내가 나니 고춧가루로 같이 사용하는 것이 더 맛있다.)


4. 절인 배춧잎과 무는 마늘채와 생강채를 넣어 섞은 다음 고춧가루로 물을 들인 국물을 붓고 매실청과 소금으로 간을 맞춘 후 미나리와 실파를 넣어 김치통에 보관한다.

4. 절인 배춧잎과 무는 마늘채와 생강채를 넣어 섞은 다음 고춧가루로 물을 들인 국물을 붓고 매실청과 소금으로 간을 맞춘 후 미나리와 실파를 넣어 김치통에 보관한다.



글ㆍ사진=네츄르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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