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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미, 발달장애아동 위한 미술치료 프로그램 지원

최종수정 2018.09.09 21:46 기사입력 2015.12.21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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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국 모나미 상무(왼쪽)와 송재용 푸르메재단 이사(가운데), 한일웅 종로아이존 센터장(오른쪽)이 17일 종로 아이존 푸르메센터에서 '알록달록 꿈꾸는 교실' 후원 물품 전달식을 갖고 있다.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문구 제조 및 사무용품 유통 서비스 기업 모나미(대표 송하경)는 발달장애 아동 전문치료기관인 종로아이존에서 후원물품 전달식을 갖고 집단미술치료 프로그램 '알록달록 꿈꾸는 교실'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푸르메재단과 함께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기획된 '알록달록 꿈꾸는 교실'은 발달장애아동들의 사회정서 발달 및 소근육발달을 향상시키는 집단미술치료 프로그램이다. 미술치료사, 사회복지사 등 전문 인력이 함께하며 다양한 미술매체 및 치료기법을 활용해 오는 12월21일부터 약 3개월에 걸쳐 진행된다. 모나미는 이번 프로그램에 사용되는 모든 미술 재료뿐만 아니라 진행에 필요한 각종 자원을 지원한다.

프로그램 종료 후 아이들의 참여 동기를 강화하고 성취감을 부여하고자 미니 전시회도 진행할 계획이다.

모나미 관계자는 "다가오는 2016년도에 발달장애아동들의 미술활동과 미술치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이번 미술치료 프로그램이 발달장애아동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모나미는 그 동안 한국로터리 장학문화 재단 장학금 기부, 아트카와 함께하는 꿈 그리기 교실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해왔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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