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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국-박잎선, 이혼 전 이미 남남? "촬영장서 봤는데…"

최종수정 2015.11.04 11:23 기사입력 2015.11.04 01:10

사진=채널 A 영상 캡처
사진=채널 A 영상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최근 이혼한 송종국-박잎선 부부가 이미 남처럼 살았다고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2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송종국 박잎선의 이혼 사유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전파를 탔다.

이날 한 기자는 "박잎선 씨와 전화 통화를 했는데 가장 인상적인 것은 첫 마디가 이미 이혼합의 얘기 나오기 전에 남이었다는 얘기였다"며 "둘이 결혼한 지는 10년쯤 됐지만 실제로 같이 산 기간은 7~8년이었고 이미 2년 전에 별거 중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다른 기자는 "방송에 출연할 때도 별거설이 돌았지만 확인해서 기사를 쓸 수 없는 상황이었다"며 "당시 부부동반 광고를 찍었는데 부부가 전혀 대화가 없었다더라"며 이미 이들이 남남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풍문으로 들었쇼'는 현직 연예부 기자와 함께 셀러브리티의 궁금한 일상을 파헤치는 밀착 취재 토크쇼로 방송인 홍석천, 아나운서 김일중, 이준석 전 새누리당 비대위원, 애널리스트 이희진이 출연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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