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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김태희 대본리딩 현장…재벌상속녀의 눈부신 미모

최종수정 2015.07.03 07:58 기사입력 2015.07.03 07:58

김태희가 SBS 새 수목드라마 '용팔이' 대본 리딩에 참석했다. 사진=SBS콘텐츠허브 제공
김태희가 SBS 새 수목드라마 '용팔이' 대본 리딩에 참석했다. 사진=SBS콘텐츠허브 제공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용팔이'에 출연하는 김태희의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 돼 화제다.

지난달 25일 SBS 탄현 제작센터에서 SBS 새 수목드라마 '용팔이'(극본 장혁린·연출 오진석)의 대본 리딩이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주원·김태희·조현재·채정안을 비롯한 전 출연진이 총집합했다.

대본리딩에 앞서 오진석 PD는 "최선을 다 해 좋은 작품을 만들겠다"고 정중하게 인사하며 출사표를 던졌고, 장혁린 작가는 "여러분들의 얼굴을 보니 믿음이 간다"며 좋은 콘텐츠로 보답할 것을 약속했다.

병원에 잠들어 있는 재벌 상속녀 한여진 역을 연기하며 2년 만에 컴백하는 김태희는 "여러분들과 함께 하게 돼서 영광"이라며 환한 미소를 드러냈다.
한편 '용팔이'는 '장소불문·환자불문' 고액의 돈만 준다면 조폭도 마다하지 않는 실력 최고의 돌팔이 외과의사 '용팔이'가 병원에 잠들어 있는 재벌 상속녀 '잠자는 숲속의 마녀'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스펙터클 유니크 멜로드라마다. 오는 8월 SBS 수목드라마 '가면' 후속으로 방영될 예정.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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