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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 성탄 이브 프러포즈 받고 반응이 어째…

최종수정 2015.02.04 09:02 기사입력 2015.02.04 09:02

송일국, 정승연/ 사진= TV 조선 '대찬인생' 방송 캡쳐


'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 프러포즈 당시 송일국의 눈물과 상반된 반응 보여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송일국이 아내 정승연 판사에게 프러포즈를 했을 당시 폭풍 눈물을 흘린 것으로 알려졌다.

3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서는 송일국이 아내 정승연 판사에게 프러포즈를 했을 당시의 비화가 밝혀졌다.

오영실에 따르면 송일국은 2007년 크리스마스이브에 아내 정승연 판사에 프러포즈를 했다.

프러포즈 당시 송일국은 정승연 판사에게 '평생 사랑할게'라고 말하며 직접 준비한 다큐멘터리 영상을 보여줬다.
오영실은 "송일국은 다큐멘터리를 보여주며 눈물을 펑펑 흘렸지만 아내 정승연 판사는 이성적으로 화면을 봤다고 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송일국과 정승연 판사는 2008년 결혼식을 올렸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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