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사고대책본부 "환풍구 높이 1.2m 이상…안전펜스 설치의무 없어"

최종수정 2014.10.18 00:24 기사입력 2014.10.18 00:13

댓글쓰기

[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분당구청 사고대책본부는 17일 2차 브리핑을 열고 "환풍구 높이가 1.2m 이상이라 안전 펜스를 설치할 의무가 없다"고 밝혔다.

현재 판교테크노밸리에서 일어난 추락 사고를 두고 업계에서는 규정을 어긴 것인지에 대해 의견이 분분하다. 그러나 환풍구 펜스 건축에 대한 규정은 없는 상황이고, 환풍구 높이에 따라 주변 펜스 설치 규정만 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포토갤러리

  •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포토] 제시 '강렬한 카리스마' [포토] 현아 '명품 각선미'

    #국내핫이슈

  • [포토] 카리나 '치명적 미소' [포토] 제시카 '시크한 아우라' [포토] 노제 '시크한 미모'

    #연예가화제

  • [포토] 차예련 '우월한 길이' [포토] 노제 '인형같은 미모' [포토] 고현정 '독보적인 아름다움'

    #스타화보

  • [포토] 홍수아 '파격 보디 프로필' [포토] 제시 '시선집중 몸매' [포토] 슈왈제네거 혼외자 바에나, 몸매가 '부전자전'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포토] 킴 카다시안 '매혹적인 비키니'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추천 연재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