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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유료앱 5개 오늘부터 무료…"26달러 절약하세요"

최종수정 2014.08.11 08:24 기사입력 2014.08.11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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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나영 기자]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중 iOS 유료앱 5개가 오늘부터 공짜다.

해외 IT매체 폰아레나는 10일(현지시간)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해진 iOS 유료앱 5개를 소개했다.

그 가운데 첫 번째는 '다큐먼츠 투 고(Documents to Go)'. 이 앱은 MS 오피스와 PDF 문서들을 읽고 편집할 수 있는 앱으로, 원래는 9.9달러짜리 유료앱이다.



다음으로 폰아레나는 비디오 플레이어 앱인 '오플레이어 프로(OPlayer Pro)'와 함께 'AV 플레이어 플러스 프로(AV Player Plus Pro)'라는 앱도 함께 소개했다. 두 앱 모두 AVI, MKV, MOV, WMV 등 수많은 종류의 코덱을 지원하며 원래 가격은 2.99달러다.


네 번째 소개한 앱은 '벤트릴로드(Ventrilode)'다. 이 앱은 온라인 게임 중 채팅을 허용하는 벤트릴로(Ventrilo) 서버 이용자들이 게임 중 보이스(음성) 채팅도 할 수 있게 하는 앱이다. 이 앱은 서버에 등록된 이용자들뿐만 아니라 미등록된 '게스트(손님)'도 사용 가능하다. 음성과 텍스트 채팅 모두 가능하고, 아이폰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원래 가격은 4.99달러다.


마지막 앱은 동영상 및 영화 촬영과 편집이 가능한 '무비프로(MoviePro)'. 기존 가격은 4.99달러다. 오늘부터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모두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다. 이 앱은 슬로모션, 일시정지, 줌, 프레임 속도 조절(1~30fps) 기능 등이 있으며, 무성영화 촬영도 가능하다.


매체는 "5가지 앱의 원래 가격을 모두 합하면 26달러"라며 "오늘부터 다운로드받으면 5가지 머스트해브(must-have) 아이템을 설치하는 데 26달러를 절약할 수 있는 셈"이라고 전했다. 또 "0원 할인기간이 끝나기 전에 어서 이 앱들을 설치하는 게 좋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윤나영 기자 dailybes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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