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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반도, 자치공화국 검찰총장 미모 "푸틴도 울고 가겠네"

최종수정 2014.03.17 15:36 기사입력 2014.03.17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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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반도 자치공화국 검찰총장.(출처:트위터)

크림반도 자치공화국 검찰총장.(출처:트위터)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크림반도 자치공화국 여자 검찰총장 미모가 화제다

크림반도 자치공화국의 러시아 귀속이 주민투표의 압도적 지지로 기정사실화된 가운데 우크라이나 크림반도 자치공화국 검찰총장의 미모가 세계 네티즌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올해로 33세인 나탈리아 포클론스카야가 그 주인공.
세르게이 악세노프 크림 자치공화국 총리는 최근 여검사 나탈리아 포클론스카야(Natalia Poklonskaya)를 신임 검찰총장에 임명했다.

포클론스카야 신임 검찰총장은 우크라이나에서 폭력 조직 전담 검사로 이름을 알렸다. 크림자치공화국 수도인 심페로폴 환경 담당 검사로 활동하기도 했다.

또한 포클론스카야 총장은 뛰어난 실력 뿐 아니라 여느 모델이나 배우 못지않은 청초하고 앳된 미모도 이목을 끌고 있다.
크림자치공화국 검찰총장 미모에 네티즌들은 "크림자치공화국 검찰총장 미모 할리우드 미녀배우 뺨친다" "크림자치공화국 검찰총장 미모 우크라이나-러시아 긴장도 녹이겠다" "크림자치공화국 검찰총장 미모, 푸틴 오바마도 울고 가겠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우크라이나 크림자치공화국 주민들은 16일(현지시간) 실시된 주민투표에서 러시아로의 귀속을 95%가 넘는 압도적인 지지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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