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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세훈, 국정원 국정조사 청문회 오후 2시 출석(상보)

최종수정 2013.08.16 10:53 기사입력 2013.08.16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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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원세훈 전 국정원장은 16일 오후 2시에 국정원 댓글 의혹 사건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청문회에 출석하겠다고 통보했다.

국정원 국정조사 특위 위원장인 신기남 위원장은 청문회 도중 "원세훈 전 원장이 오후 2시에 출석하겠다고 통보가 왔다"고 말했다. 함께 청문회에 증인으로 소환됐던 김용판 전 서울경찰청장은 오전 10시에 청문회에 출석했으나 증인선서를 거부한 채 증인심문에 임하고 있다.

이날 청문회는 당초 14일 예정됐었으나, 해당 증인들이 재판과 건강 등의 이유로 출석을 거부함에 따라 여야 합의로 별도의 청문회 일정을 잡아 열렸다. 국조특위는 앞서 해당 증인 2명에 대해 동행명령장을 발부한 바 있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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