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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이상형 고백, "26살의 키 크고 긍정적인 여성"

최종수정 2013.08.10 09:57 기사입력 2013.08.10 09:57


[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방송인 노홍철이 이상형을 고백했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결혼정보회사를 찾은 노홍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연한 기회로 결혼정보회사를 찾게 된 노홍철은 상담사와 함께 이상형 등에 대해 얘기하며 만남을 위한 상담을 했다.

노홍철은 자신의 이상형을 밝히면서 제일 먼저 나이를 언급했다. 그는 "스물 여섯"이라고 말하며 "욕심인가요? 욕심이면 욕심이라고 말해 주세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상담사는 "괜찮다. 어린 나이에 일찍 결혼을 원하는 분들도 많다"며 그를 다독였다. 노홍철은 주변의 나이 차가 큰 커플들을 언급하며 애써 부끄러움을 감췄다.
또한 노홍철은 이상형 조건으로 "170 이상의 키가 큰 여성이 좋다"고 고백했으며 "긍정적이고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꼽기도 했다.


유수경 기자 uu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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