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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팍도사' 박찬호, 과거 '호텔 루머' 해명 "여성분 위한 배려"

최종수정 2013.07.26 00:02 기사입력 2013.07.26 00:02


[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전 야구선수 박찬호가 과거 불거졌던 '호텔 루머'에 대해 입을 열었다.

박찬호는 25일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메이저리그 시절 행했던 '호텔방 소개팅'에피소드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찬호는 "과거 호텔에 여자들이 많이 찾아온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나는 호텔방에서 소개팅을 했다"면서 "당시에는 내가 여자를 만나는 그 자체가 뉴스거리가 됐다. 때문에 상대방에 피해가 되지 않게 호텔에서 만났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그는 "당시 내가 좀 잘나갔다"면서 "군인, 교수 등의 자제분도 있었고, 미국 재벌 집 딸을 소개시켜준다는 분도 있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그는 정작 지금의 아내는 호텔방에서 만나지 못했다는 '반전 과거'를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그는 이날 방송에서 과거 메이저리그 시절에 벌인 '난투극' 전말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최준용 기자 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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