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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 신촌아트레온, 20대 관객들에게 뜨거운 인기

최종수정 2013.07.04 10:17기사입력 2013.07.04 10:17


[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CJ CGV신촌아트레온이 젊음의 메카, 신촌에 새로운 핫 스팟으로 떠오르고 있다.

CJ CGV신촌아트레온은 CJ CGV 100호점 개관을 기념해 6월 20일부터 열흘 동안 개최된 고객 감사 이벤트 ‘100회 무료시사회’를 평균 객석율 약 90%로 막 내리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평균적으로 무료시사회 객석율이 약 7-80%에 달하는 점을 감안했을 때, 90%의 객석율은 CJ CGV신촌아트레온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하는 것.

특히 CJ CGV신촌아트레온은 메인 타겟층인 20대 초반의 고객들로부터 절대적인 사랑을 받으며, 신촌의 대표 문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오픈일인 6월 20일부터 바로 어제 7월 3일까지 2주 간 전체 관객 중 20-24세의 관객들이 차지한 비율은 무려 34%. 이는 동 기간 전국 CGV 극장에서 20-24세 관객 비율이 21%라는 점과 비교했을 때, 약 1.5배에 달하는 수치임을 확인할 수 있다.

CJ CGV신촌아트레온의 인기 요인은 크게 세 가지로, 젊은 감성을 자극하는 감각적인 디자인 공간, 영화관람 외의 다양한 즐길거리 그리고 오픈을 맞아 마련된 풍성한 문화 이벤트에서 찾을 수 있다.

우선 한국 건축 최초로 iF 디자인상을 받은 최시영 건축 디자이너의 손길로 하나하나 완성된 공간답게 CJ CGV신촌아트레온은 발을 디딘 순간 디자인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프랑스 파리북역(Paris Gare du Nord)에서 모티브를 딴 영화관 입구부터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의 호그와트 다이닝홀을 연상케 하는 높은 천장에 긴 탁자와 조명이 인상적인 2층 메인홀, 각층마다 만날 수 있는 색다르면서도 유머러스한 대기 공간, 북까페와 라운지 컨셉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지하 3층까지 CGV신촌아트레온은 관객을 배려한 세심한 디자인으로 감동을 자아낸다.

로비 내 다양한 즐길거리도 인기에 한 몫을 한다. 무엇보다 CJ CGV여의도에 이어 선보인 팝콘팩토리 2호점에서는 그 동안 신촌 지역에서 맛볼 수 없었던 새로운 먹거리를 제공해, 신촌지역 젊은 미식가들에게 먹는 즐거움을 전달한다. 또한, 각 층마다 테이블과 의자가 여유롭게 배치된 안락한 공간을 마련, 단순한 영화 대기 공간을 넘어 즐거움을 배가시킨다. 특히 지하 3층의 1관 앞에 위치한 '씨네마 라운지'는 가득 채워진 책들과 편안한 소파좌석으로 마치 북까페에 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마지막으로, 다채롭게 준비한 오픈 기념 이벤트도 젊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주요인이다. CJ CGV 100호점 오픈을 기념해 개최된 파격적인 ‘100회 무료시사회’를 비롯, 주연배우 이시영, 엄기준이 함께 한 '더 웹툰: 예고살인'의 미니 쇼케이스, '슈퍼스타K' 가수 유승우의 미니 콘서트, '코미디빅리그' 갈라쇼 등은 기존 영화관에서 만날 수 없었던 색다른 문화 이벤트로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CJ CGV신촌아트레온 최윤하 점장은 "CJ CGV신촌아트레온의 빈티지한 디자인 요소와 지역적 특성이 맞물려 20대 초반의 관객, 특히 젊은 연인 관객들이 많이 찾고 있다. 앞으로도 신촌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 랜드마크로서 더욱 다양하고 풍성한 문화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최준용 기자 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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