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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트로트가수 금단비 '봄의 여신 같나요?'

최종수정 2013.04.18 14:13기사입력 2013.04.18 14:13


[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걸 그룹 브랜뉴데이 출신 트로트 가수 금단비(23, 본명 이수진)가 화보를 통해 도발적 자태를 과시했다.

18일 금단비의 소속사 쓰리나인미디어는 '봄처녀' 콘셉트로 진행된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웨이브와 클래식하면서도 청순해 보이는 봄의 여인으로 변신한 금단비의 모습이 담겨있다.

소속사 측은 이번 화보 촬영을 위해 금단비가 의상을 직접 디자인해 제작 주문했다고 밝혔다. 또한 금단비는 매 컷마다 청순한 표정과 섹시한 눈빛 연기로 한층 물 오른 미모를 과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훌쩍훌쩍'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금단비는 오는 20일 제 33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희망 서울 누리 축제를 알리는 개막 행사 진행자로 나설 예정이다.
장영준 기자 sta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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