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야왕' 권상우, 수애 향한 본격적 복수 '시작'

최종수정 2013.04.01 22:37 기사입력 2013.04.01 22:37

댓글쓰기

'야왕' 권상우, 수애 향한 본격적 복수 '시작'

[아시아경제 황원준 기자]배우 권상우가 극중 수애를 향한 본격적인 복수를 시작했다.

권상우는 4월 1일 오후 방송한 SBS 월화드라마 ‘야왕’에서 영부인 주다해(수애 분)의 비리를 조사하기 위해 특검팀을 꾸렸다.

다해는 소식을 접하고 초조해 했다. 그는 특검팀을 해체하기 위해 하류(권상우 분)의 정체를 밝히기로 결심했다. 그는 차를 마실 것을 권유, 지문 검식을 했다. 이 사실을 모르는 하류는 수사에 박차를 가했다.

하류는 자신의 지문과 차재웅의 지문을 교체, 조사를 하러 온 다해에게 반격을 가했다. 자신의 예상과 빗나간 상황에 다해는 혼란에 빠졌다. 그는 황급히 조사장을 빠져나갔다.

궁지에 몰린 다해는 양헌(이재윤 분)에게 하류를 죽여 달라고 부탁했다. 그는 일사부재리의 원칙을 들어 그를 설득했다. 하지만 이를 미리 알아차린 하류에 의해 실패로 돌아갔다.
그동안 자신만만한 모습으로 일관하던 다해와 그런 그를 향해 복수의 칼날을 꺼내 든 하류가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양헌은 다해가 의붓아버지를 죽인 것도 모자라 자신을 이용하려고 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 그가 어떤 변수로 작용하게 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황원준 기자 hwj1012@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만화웹툰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