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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사나 했던 '은지원' 이혼하더니 곧바로"

최종수정 2013.03.01 09:15 기사입력 2013.03.01 09:15

이혼 후 부모님과 잠시 생활··새 음악 몰두中


[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가수 은지원의 이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은지원의 소속사 GYM엔터테인먼트가 공식 입장을 전했다.

28일 GY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10년 4월 하와이에서 결혼한 은지원은 부인 이모 씨와 지난해(2012년) 8월 합의 이혼했다. 성격 차이로 인해 서로간의 적응에 어려움을 겪다가 새 출발을 할 수 있도록 각자 원하는 길로 가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어 “일반인인 이모 씨의 사생활이 지켜질 수 있도록 이혼 당시 사실을 굳이 공표하지 않았다. 이혼 사실이 공개된 지금도 이모 씨의 일상 생활이 평소와 다름없이 유지될 수 있도록 관심이 증폭되거나 지속되지 않기를 바랄 뿐”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소속사는 “이혼 후 부모님과 잠시 함께 지냈던 은지원은 최근 다시 독립해 방송 활동과 향후 발표할 새 음악 준비에 몰두하며 생활하고 있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한편 은지원은 고교 시절 하와이에서 만났던 첫 사랑 이모 씨와 지난 2010년 4월 결혼식을 올렸다. 특히 두 사람은 처음 만났던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치러 화제를 모았다.
최준용 기자 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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